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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주도인생
[양정맛집] 시마스시 : 고기 초밥인데도 느끼하지 않아! 본문
[양정맛집]
시마스시
고기 초밥인데도 느끼하지 않아!
오랫만에 포스팅 하네요.
매번 부지런히 해야지.. 하면서 게을러지는 자신을
채찍질 해보지만 ㅠㅠ
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.
얼마 전 지인이 동의의료원에 입원해서 병문안 다녀왔어요 (완쾌를 기원합니다. 빨리나아라!!!)
배는 고픈데, 양정은 태어나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와본지라....
지리 및 맛집정보가 "0"이라 입원환자에게 추천받은 집으로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.
시마스시!! (島すし, しますし)
일행 중에 회나 초밥에 약한 분이 있었지만, 일단 한 번 가보기로 합니다.
다음지도에서 "시마스시"라고 검색하세요.
제가 간 곳은 "시마스시 양정점"입니다.
배가 너무 고파서 내부 인테리어 사진이나 외관 사진은 없어요.
이게 전부임 ㅠㅠ
내부는 깔끔하고 테이블도 꽤 많은편이었습니다.
외관사진을 찾아보니 다음지도나 네이버지도 모두 예전 가게들이 나오더라구요
생긴지는 얼마 안된거 같기도 하고...
찾다보니 홈페이지도 있던데, 그게 이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.
주문 후 기본 세팅입니다.
미소시루도 맛이 깔끔하고, 샐러드도 드레싱이 상큼했습니다. 채소도 싱싱했구요.
연근튀김은 약간 짭조롬한게 맥주 안주로 딱 좋을 것 같았어요.
주문한 것 중 고로케가 제일 먼저 나왔습니다. (5천원)
감자고로케였고, 밑에는 채소가 깔려있었어요.
두께는 보통
에피타이저로 딱이었습니다 ㅋㅋㅋ
두번째로 나온 해물우동! (6천원)
보통 가게에서 해물우동 시키면 들어있는 해물의 양이나 이런게 그냥 그저 그런데
여기는 꽤 푸짐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.
다른 우동과 달리 약간 가늘었어요
가락국수=우동 으로 알고있는데, 왠지 가락국수라고 부르고 싶던 면발 ㅋㅋㅋ
국물도 깔끔한게 좋았습니다.
마지막으로 나온 소고기특초밥!! (1만5천원)
일행 중에 회나 초밥에 약한 분이 있어서 망설이다가
양정 지리도 모르고해서.. 그냥 갔는데,
그 일행분이 쏙 빠져든 초밥입니다.
소고기가 좀 더 두툼하면 좋겠다고 했지만, 막상 좀 더 두툼하면 밥과 따로 놀지도 모르니까요.
맛은 조금 달달한 편이었고,
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저~~ 끝에 고추냉이를 약간 곁들여서 먹으면 더더더!! 맛있습니다!
(초밥안에도 약간 들어가있으므로, 많이 드시면 곤란해요, 제가 그래서 먹다 울었음 ㅠㅠ)
너무 맛있어서 한 번 더 시켜먹은 소고기특초밥!!
한 접시에 10개 나와요
두번째 접시도 흡입했습니다 ㅋㅋㅋ
여기가 원래 일본식벤또도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
제일 기본 벤또가 6천원이었습니다.
양정 지리에 익숙치 않은데, 배가 고프다!
거기다 뭘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!
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시마스시로 가보시길 권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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